IUNIK

AI로 만든 Streaming TV 광고가 검색량을 +51%, 매출을 +248% 키운 방법

한 장의 제품 이미지에서, 8주가 아닌 1주 만에 Amazon STV 광고를 만들었습니다.

AT A GLANCE

고객
IUNIK ·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마켓플레이스
Amazon US
사용 제품
Amazon DSP (Streaming TV), Sponsored Products, Sponsored Brands, DSP Display
기간
2025.08 – 2026.03 (STV 런칭: 2026.01)

HEADLINE RESULTS

+248%
매출 (Aug '25 → Feb '26)
+51%
"beta glucan serum" 검색량
#143 → #43
Facial Serums BSR
+19.8%
Brand Lift — Consideration (통계적 유의)

Challenge

6개월간 IUNIK의 Sponsored Ads + DSP 리마케팅 구조는 카테고리 벤치마크를 뛰어넘는 ROAS를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검색 광고는 존재하는 수요를 전환할 뿐, 새로운 수요를 만들지 못합니다. Amazon 안에서 수요 자체를 키우려면 Streaming TV(STV)가 답이었지만, 일반적인 STV 영상은 촬영·편집에 8~12주의 리드타임이 필요해 중견 브랜드에게는 사실상 진입 장벽이었습니다.

Solution

PulseAd는 제품 이미지 한 장에서 AI로 15초·30초 STV 영상을 1~2주 만에 제작해 그 장벽을 제거했습니다. 이렇게 만든 크리에이티브를 기존 SA + DSP 위에 얹어 Awareness → Consideration → Conversion → Purchase로 이어지는 풀퍼널 아키텍처를 완성했습니다. STV가 수요를 만들고, Sponsored Ads가 그 수요를 전환하는 — 한 플랫폼 안에서 닫히는 자기강화 루프입니다.

Results

런칭 두 달 만에 카테고리 순위는 #97 → #51로 거의 두 배 상승했고, 브랜드 검색량은 +51% 늘었습니다. AI로만 제작한 30초 크리에이티브는 Amazon Brand Lift Study에서 +19.8% Consideration lift를 기록 — 전통 촬영 없이도 STV급 임팩트를 증명했습니다. 광고비는 36% 늘었지만 매출은 48% 늘어, 효율과 볼륨이 동시에 성장했습니다.

The Takeaway

풀퍼널은 채널의 나열이 아니라, 각 단계가 다음 단계를 증폭시키는 아키텍처입니다. AI 크리에이티브가 진입 장벽을 허무는 순간, 검색 중심 광고도 수요 생성형 광고로 진화할 수 있습니다.